'7급공무원' 최강희, 찬성 말리려다가 자신이 김수현 저격 '눈물'
망고식스  filmkorea@naver.com 2013-03-28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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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김수현을 쐈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김상협,오현종 연출/천성일 극본)
19회에서 길로(주원)와 서원(최강희)은 김미래(김수현)의 내막을 알고나서
"국정원이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러나 장영순(장영남)은 "우리는 공식적으로 한 일이 없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사과할게 없다"며 이들을 만류했다. 국정원이 취해야할 아이러니였다. 이때문에
길로와 서원은 국정원이 사과하지 않는한 더 이상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그런 와중에 길로와 서원은 신선미(김민서)로부터 정보를 입수받았다. 공도하
(찬성)가 김미래(김수현)를 저격하는 일을 배치받았다는 것. 억울한 희생자가
된 그들을 끝까지 희생자로 만들 수 없었다. 길로와 서원은 그 곳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도하와 국장 모두 전화를 받지 않자 그들이 통화하고 있음을 확신
하고는 서두르기 시작했다.

도착한 곳에 길로가 먼저 뛰어 올라갔다. 그는 저격총을 겨누고 있는 도하를
때리며 "당장 저격을 멈추라"고 지시했다.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도하는 당시
국장이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오광재(최종환)가 배신한다는
것을 알고 김미래도 총을 빼앗아 들었기 때문.

그러나 도하와 길로가 옥신각신하면서 오광재 쪽 상황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박함이 흘렀다. 뒤늦게 뛰어 올라온 서원은 저격총으로 김미래 쪽을 바라봤다.
한시라도 지체하면 김미래가 오광재를 쏠 상황이었다.

어쩔 수 없이 서원은 미래를 쐈다. 미래가 쓰러지는 소리에 오광재는 미소를
지었다. 김미래가 기어가서 다시 총을 집어 들려하자 서원은 눈물을 흘리며
"제발 그만 둬"라며 어쩔 수 없이 총을 붙잡고 있는 자신의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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